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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신문] 대전대 둔산한방병원, 7월 ‘서울한방병원’ 개원

페이지 정보 DATE19-06-04VIEW144
대전대학교 서울한방병원
 
암·통합 면역·척추재활신경·모자 건강 등 4개 센터 중심
“한국형 통합의료 실현하는 환자중심 병원 지향”
 
대전대 둔산한방병원이 오는 7월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에 ‘대전대학교 서울한방병원’을 오픈한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대전대 서울한방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병원은 50병상 규모로 “병원이 활발히 운영될 경우 병상수를 더 늘릴 계획”이며 “대학병원으로서의 기본 틀을 가진 교육병원으로서 진료, 연구, 교육 중심으로 방향을 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진료과목은 한방내과1·2·3, 침구의학, 한방재활의학과, 한방소아과, 한방부인과로 총 7과로 현재 한의사 7명, 의사 1명으로 구성돼 있다.
병원은 규모 8156.37㎡(약 2467.3평)에 지하 3층, 지상 13층 높이 건물에 들어선다. 이중 지하 1층~지상4층까지는 임대 근린생활 시설이며, 병원은 5층부터 13층까지 사용한다.
유화승 서울한방병원은 개원준비위원장은 “혁신, 세계화, 도전, 창조 네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한국형 통합의료를 실현하는 환자중심·미래혁신 병원을 실현할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동서 암센터, 통합 면역센터, 척추재활신경센터, 모자 건강센터 등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진료를 할 예정”이라고 했다. 모자건강센터란 한방부인과와 한방소아과 중심 센터를 말한다.
한편 대전대 대전한방병원은 중구 원도심을 30여년간 지켜오다 지난해 6월 폐업, 대전대 둔산한방병원과 통합됐다. 암 전문 치료 중심병원으로 거듭난 둔산한방병원은 오는 10월, 개원 15주년을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