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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식이관리 통곡식으로 탄수화물 기본 에너지를 유지시켜라

    밥은 한국인의 식단의 기본이다. 가급적 통곡식을 이용하여 주식을 만들어라. 백미대신 현미를 주식으로 삼는다. 통곡식은 복합탄수화물과 섬유질이 풍부하여 일상생활에 필요한 에너지를 천천히 지속적으로 공급해 주는 반면 암의 성장을 촉진시키는 성분은 거의 없다. 통곡식으로 밥을 할 때는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의 압력솥에 조…

    DATE 2014-04-30 VIEW1083

  • 8

    식이관리 유제품 섭취는 줄여야 한다

    우유 안에는 성장호르몬이 들어 있어 과량의 우유를 섭취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는다. 우유대신 두유를 먹는다. 땅콩이나 아몬드, 잣과 같은 견과류를 이용하여 우유 대용 음료를 만들어 먹을 수도 있다. 콩이나 견과류를 볶아서 낸 가루(미싯가루)나 두부 등을 이용해서 크림이나 치즈 등 유제품…

    DATE 2014-04-30 VIEW1147

  • 7

    식이관리 영양유전학 : 기본권장사항

    - 무지개의 모든 색깔(빨주노초파남보)을 가진 다양한 식물을 포함한 채식으로 접시의 대부분을 채운다. - 영양소 소비의 다양성을 증가시키는 보충제(성분추출물)가 아닌 브로콜리, 렌즈콩, 현미와 같이 가공되지 않은 통곡식으로부터 영양소를 섭취하라. - 어느 한 가지 영양소를…

    DATE 2014-04-30 VIEW964

  • 6

    식이관리 암과 싸울 수 있는 미량영양소(피토케미컬)가 필요하다

    다양한 채소로 다양하게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좋다. 가급적이면 유기농을 사용하라. 식단이 다양하면 즐겁게 식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암에 대항하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피토케미컬들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 특히 다양한 색깔의 채소들, 푸른잎 채소, 십자화과 채소(브로콜리 등), 양파, 마늘을 많이 먹는다…

    DATE 2014-04-30 VIEW1190

  • 5

    식이관리 암과 싸우는 단백질이 필요하다

    비록 완전 채식을 할 필요는 없으나 가급적 식물성 단백질을 주로 섭취하도록 한다. 동물성 단백과는 달리 식물성 단백에는 한 가지에 모든 필수 아미노산이 다 포함된 것은 없으나 현미잡곡밥에 콩을 섞어 먹는 식으로 여러 종류의 식물을 함께 먹으면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섭취할 수 있다. 식사 때마다 상호 보완…

    DATE 2014-04-30 VIEW1273

  • 4

    식이관리 밥이 보약이다

    밥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다. 실제 암환자에게 있어서 식이는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먹는 습관이 암을 예방하기도 하고 또 암에 걸리게도 하기 때문이다. 식이 지방과 정제 탄수화물(설탕, 백미, 흰 밀가루 등)을 많이 먹으면 체지방과 몸무게가 늘어나고, 면역계가 약해지며, 산화스트레스와 염증이 증가하고, 종양…

    DATE 2014-04-30 VIEW1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