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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전립선암 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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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서적

동서암센터의 한양방 통합치료는 환자의 생존률을 높여 줍니다.

전립선암 개요

전립선은 방광 바로 밑에 있는 약 15g 정도 되는 밤톨 모양의 둥근 부드러운 근육성 조직체입니다. 전립선의 직경은 약 4㎝이며 그 가운데는 구멍이 뚫려 있어 이 길로 요도가 지나갑니다. 전립선은 방광에서 나온 요도의 근위부를 둘러싼다. 전립선의 선조직은 30~50개의 복합관포상선 집단으로 구성되며 이 선들은 두터운 평활근 섬유층에 둘러싸여 있거나 파묻혀 있습니다.

전립선암은 남자에게 있어 비교적 흔한 암이며, 남성의 암으로 인한 주요 사망원인입니다. 모든 연령층에서의 발생률은 아프리카계 미국인이 높으며 아시아 남성의 전립선암 발생률은 미국인에 비해 비교적 낮습니다. 식이나 생활상의 습관 등의 이유로 모든 연령층과 모든 인종에서의 전립선암의 발생률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데, 그 주된 원인으로는 호르몬(특히 dihydrotestosterone의 영향), 유전적 영향, 지방성 식이(dietary fat), 특정 바이러스, 병원소(pathogen), 또는 산업 화학물질에 노출, 도시화 등이 있습니다.

전립선암의 증상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초기의 가늘어진 소변줄기, 빈뇨, 배뇨통, 배뇨의 시작과 마침의 어려움, 요통, 골반 또는 대퇴부 상부 통증, 신부전을 동반한 양측성 요로폐색, 말기의 혈뇨(hematuria), 골 통증, 빈뇨, 가늘어진 소변줄기, 적하(dribbling) 등이 있게 됩니다. 전립선에서의 전이(metastasis)에는 곧바로 림프계, 폐, 골수, 간 및 부신 등이 연루되기 때문에 초기 검출이 중요합니다. 전이된 단계에서는 생존률은 상대적으로 낮아집니다.

전립선암의 양방치료

암세포가 다른 장기들로 퍼지기 전에 이 질환이 감지되었다면, 통상적인 치료는 전립선의 국소 방사선 조사나 외과적 제거입니다. 전립선절제술(prostatectomy)이라 하는 이 수술은 이 질환의 제어에 대체로 효과적이지만, 바람직하지 못한 부작용으로 성기능 상실과 요실금이 수반되기도 합니다. 전이성 전립선암의 치료로는 대량의 방사선 조사, 호르몬 조작, 림프절 적출 및 공격적인 화학요법이 있습니다.

전립선암의 통합암치료 적응증

  • 전립선암 치료 후 호르몬 요법에 대한 부작용
  • 전립선암 수술, 항암 및 방사선 치료로 인한 부작용
  • 암성통증, 암성피로, 불안 및 우울
  • 환자의 상태가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등 양방 치료법을 받기 어려운 경우
  • 양방치료 후 전이와 재발을 억제하고 체내 면역력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받은 경우

치료방법

■ 우황거사단이 전립선암 세포주 DU145에 대해 특이적으로 암세포를 억제함
우황거사단이 전립선암 세포주 DU145에 대해 특이적으로 암세포를 억제
■ 남성암의 한방치료약물
諸淋證 [동의보감]

○ 淋之爲病小便如粟狀小腹弦急痛引臍中 ○ 諸淋所發皆腎虛而膀胱有熱也.心腎氣鬱蓄在下焦故膀胱裏急膏血砂石從小便道出焉於是有欲出不出淋瀝不斷之狀甚者窒塞其間則令人悶絶矣 ○ 淋雖有五皆屬於熱取滋腎丸百丸以四物湯加甘草梢虎杖根木通桃仁滑石木香煎湯呑下兼灸三陰交(穴名)累試累效 ○ 淋病不可發汗發汗則便血 ○ 五淋散治五淋

■ 암성피로

만성적인 기침, 호흡곤란 등으로 전신적인 컨디션 저하, 항암치료 부작용, 종양에 의한 만성 체력저하 상태 등으로 환자의 상태와 삶의 질을 악화시키고, 암의 예후에도 악영향을 미칩니다.

한방처치 : 자율신경약침, 침치료, 뜸치료, 한방약물치료

■ 암성통증

만성 암성 통증 조절에 대한 침치료, 약침치료, 한방약물치료에 대한 효과가 국제과학잡지에서 증명되고 있습니다.

항암치료와 한방치료를 같이 받으면 무엇이 좋은가요?

  • 한방치료를 함께 받을 경우 항암 화학요법 및 방사선 요법만을 단독으로 시행받는 경우보다 항암 및 방사선 요법 부작용으로 인한 증상들을 더 빠르게 개선시켜 항암 중간 중간의 휴식기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체력 및 신체 전반 면역력을 극대화하여 향후 남아있는 항암 화학요법 및 방사선 요법을 덜 힘들게 받을 수 있게 되며, 그로 인해 항암 및 방사선치료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받을 수 있는데 더욱 도움이 됩니다.
  • 기존의 화학 및 방사선 요법에 한방치료를 함께 하여 종양 억제율을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한양방 통합 암치료 프로그램

한양방 통합 암치료 프로그램

한방 단독 암치료 프로그램

한방 단독 암치료 프로그램

전립선암 FAQ

Q. 말기암도 치료가 가능한가요?

말기 암환자를 치료한 사례들이 있지만, 이를 모두가 치료 가능하다는 식으로 일반화시킬 수는 없습니다. 말기암의 치료원칙은 한방약물치료, 침뜸치료, 항암식이, 해독관장, 대사개선을 통한 삶의 질 향상, 진행과 재발 방지 및 나아가서는 생존율 증가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말기암에 대한 일반화된 기적의 치료법은 아직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현재까지 개발된 치료법들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조합하는지가 관건입니다. 여기저기서 광고하는 기적의 치료법을 찾아 헤매는 것보다는 현재까지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실행 가능한 합리적인 치료법들을 적절히 조합하여 최선의 시도를 해본다는 것이 더 의미있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Q. 암에 좋다는 식품들(버섯류, 키토산, 홍삼 등)이 너무 많아요. 어떤 것을 먹어야 하나요?

대부분의 암 환자들은 암에 좋다고 하여 무분별하게 많은 보조식품을 먹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들이 모두 나쁘다고 말할 수는 없으나 확실한 것은 이런 보조식품들도 부작용이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상황버섯이나 와송 등은 약간의 독성이 있으므로 암의 종류에 관계없이 장기간 복용하다가는 오히려 간 기능에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암에 효과가 있다고 보도된 식품들은 수 만 가지가 넘습니다. 이들을 모두 복용할 을 수는 없습니다. 치료는 항상 신중히 그리고 한의사의 처방에 의해 적절히 이루어져야 합니다.

Q. 민간요법에 대해 알고 싶어요.

민간에서 사용하는 약물도 항암효과 있는 약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두 가지 점을 주의해야 합니다.

1. 우선 약의 성질을 잘 알고 복용하도록 해야 합니다.

즉 느릅나무뿌리 껍질(유근피)는 위암 등 소화기 계통의 암에 좋고 어성초라는 약초는 폐암계통에 좋은데 어떤 암이든 마구 먹는 것은 비효율적입니다. 한 가지 약만을 먹는 것보다는 몇 가지를 복합적으로 처방한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이것은 실험적으로 입증된 것인데, 즉 유근피만 사용하는 것보다는 환자의 여러 가지 상태를 고려하여 암 전문 한의사의 진찰 후 복용하는 것이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2. 다음으로 치료시기에 따라 약초도 달리 써야 합니다.

예를 들면 항암치료 중에는 한방약 중 항암효과가 있는 어성초나 유근피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항암제 치료기간동안 이들은 오히려 부작용을 가중시키고 간에 독성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주위에서 좋다고 하는 민간약초라고 해서 무조건 먹어보자 하지 말고 반드시 한방 암 전문의와 상의한 후 사용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가장 경제적이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Q. 식이요법에 대해 알고 싶은데요.

암 발생의 주 원인 중 하나는 식이입니다. 식이요법의 원칙은 첫째, 인스턴트 음식을 먹지 말 것, 둘째, 너무 기름진 음식을 먹지 말 것, 셋째, 3白음식(흰쌀밥, 흰밀가루, 흰정백당)을 먹지 말 것 등입니다. 물론 이는 적절한 치료를 병행하면서 시행하는 보조요법일 뿐 식이요법만으로 암치료가 된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암의 예방 또는 재발전이방지에 있어서 식이요법은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항암제나 방사선치료를 병행할 때 무조건 채식만 한다면 결국 체력저하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을 초래하게 됩니다. 각 치료시기별로 얼마나 정확한 관리를 하는가가 중요한 것입니다.

Q. 항암치료와 한방치료를 같이 받아도 안전한가요?

일반적으로 한약재 단독투여시 이들에 대한 종양억제효과 및 안전성은 검증되었습니다. 항암제 및 약물의 다양성으로 인해 아직 항암제 및 한약들에 대한 동시 투여시 상호작용에 대한 연구는 부족하나, 대장암 치료에서 항암치료와 탕약(황금탕)을 동시 투여시 항암치료만 시행했을 때보다 항암효과가 더 좋았고 부작용도 감소했다는 연구결과가 있는 등 최근 동시투여에 대한 긍정적인 연구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Q. 한약을 먹으면 간이나 신장에 좋지 않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가요?

양약의 대부분은 간이나 신장에 독성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사의 처방에 맞게 처방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약 중에도 간독성이나 신독성을 일으키는 한약제가 있지만, 실제 많이 사용되는 약제들이라기 보다는 일시적으로 사용하는 약제들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약들은 아주 많은 용량을 사용할 경우 양약이든 한약이든 똑같이 간독성과 신독성을 일으킵니다. 따라서 모든 한약이 간독성과 신독성이 있다는 것이 아니고, 한의사의 처방에 맞게 사용할 경우에는 안전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실제 한약이 간과 신장 기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임상연구 결과를 살펴보면 2주 이상~6개월간 장기간 한약을 투여한 경우에도 간기능과 신기능에 이상을 주지 않았으며, 수치는 저하되어 기능 회복에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물론 한약은 의약품으로서 부작용을 나타낼 수도 있으므로 한약 처방은 한의사의 전문적인 진찰과 판단에 따라야 합니다.

Q. 양방병원에서 종양치료할 때 한약을 먹으면 절대 안된다고 합니다. 정말 그런가요?

양방병원에서 한약 복용을 금지시키는 것은 투여중인 항암제 성분과 한약제의 성분이 인체 내에서 상호반응할 가능성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한약제와 항암제간의 상호반응에 대해서는 체계적으로 연구된 바가 없으며 따라서 정확한 근거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종양환자에게 양방치료와 한방치료를 병행했을 때 생존율이 제일 높았습니다.

Q. 한약을 먹으면 종양이 커질 수 있나요?

흔히 보약을 먹으면 종양이 커진다는 속설이 있는데, 이는 임상적인 근거가 없으며 또한 한약을 투약할 때 보약만 투약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약 또한 치료 목적에 따라 여러 가지 종류의 약물이 있어 이를 환자의 상태에 따라 배합하여 투약합니다.

Q. 녹용을 먹으면 종양이 커질 수 있나요?

녹용은 한약 중에 흔히 말하는 보약에 해당하는 대표적인 약입니다. 지난 연구결과를 살펴보면 일부 종양에서 종양을 키울 가능성이 있지만, 한편으로 녹용 복용이 종양억제에 효과적일 수도 있습니다. 약을 어떻게 어느 암에 쓰고, 어떤 상황에서 쓰느냐에 따라서 독이 될수도 약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녹용을 먹으면 종양이 커진다는 것에는 임상적인 근거가 없으며 따라서 종양 환자분들이 녹용 복용을 무조건 금기시할 필요는 없습니다.

Q. 항암부작용(오심, 손발저림, 상열감 등)이 심해서 힘들어요. 한방치료가 도움을 줄 수 있나요?

대표적인 항암 부작용인 오심, 손발저림, 상열감에 한방치료가 효과적입니다. 특히 오심, 손발저림에는 침치료가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침 치료 이외에도 한약복용을 병행하면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