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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암치료란?

통합암치료는 암의 다양한 특성과 상황에 따른 단계별 치료를 통해 서양의학적 치료의 한계를 보완합니다.


통합암치료

암 치료, 문제는 전이다.

암 치료, 문제는 전이다.

암 성장 전이의 관건은 암이 혈관을 만들면서부터 입니다.
암은 성장하면서 다량의 영양을 혈액으로부터 공급받습니다.
혈관형성은 암의 성장 뿐만 아니라 혈관을 통해 다른 장기로 옮겨갑니다.
이런 혈관은 암이 혈관형성을 촉진하는 물질을 분비함으로 인해서 생기는데 암이 혈관을 만들기 시작하면 만들기 전에 비하여 16,000배의 속도로 빨리 자라나며 전이합니다.
따라서 혈관생성을 억제는 암의 성장과 전이를 막는 관건이 됩니다.


발견되었다면, 이미 전이 가능성이 획득 된 상태

발견되었다면, 이미 전이 가능성이 획득 된 상태

검사로 발견된 암은 1cm 이상입니다.
검사되기 전인 2mm부터 암은 전이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발견되기 이전부터 적극적인 전이억제 치료가 필요합니다.


전이 재발을 억제하는 면역기능

통계에 의하면 실험적으로 1만개의 암세포가 혈관 내에 들어가면 그 중에 약 2-3개의 암세포만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정착율이 낮은 것은 암세포가 일단 혈관계로 유입되면 면역세포인 대식세포와 자연살해세포(NK 세포) 의하여 파괴되기 때문입니다. 면역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은 암의 전이와 재발을 막는 중요한 치료수단이 됩니다.

면역세포 활성화 기전

면역세포 활성화 기전
면역세포 활성화 기전
면역세포 활성 연구결과 기전
T세포 활성화 수지상 세포 활성
자연살해세포 활성화 인터루킨-12 생산, 인터페론 감마 상승
대식세포 활성화 NO 생산, NF-kB 발현

면역기능을 향상시켜 전이재발을 억제하는 통합암치료

신생혈관 형성, 면역기능은 암의 치료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또한 수술이나 화학요법 혹은 방사선치료 이후 완치라고 보여 지더라도 잔여 암세포의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기 때문에 전이재발방지를 위한 대책이 필요합니다. 이런 경우 암의 신생혈관형성을 방지하고 인체의 면역기능을 상승시켜 주는 통합암치료는 전이재발을 억제해 줄 수 있는 유용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통합암치료의 효과


통합암치료는 암 진단 후 어느 단계에서나 가능합니다.

통합암치료의 단계별 치료

통합암치료는 항암치료, 방사선치료와 병행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암 진단 후 수술치료 항암화학요법 및 방사선치료를 받게 되며, 그 과정에서 각종 부작용이 발생합니다. 신체적 고통 및 면역기능이 떨어지며 심지어는 그로 인해 중간에 치료를 그만두게 되어 이로 인해 암이 급속도로 성장 전이하기도 합니다.

통합암치료는 항암치료의 부작용을 감소시키고 면역기능을 증강시켜 줍니다. 그 결과 항암효과를 높이고 궁극적으로는 전이재발을 억제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추적관찰시기에도 전이재발 억제를 위한 통합암치료가 필요합니다.

숨어있는 암세포가 있다고 가정하라

전이억제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다양한 치료 후 CT MRI 등에서 보이지 않는다 해도 잠재적인 암세포가 존재한다고 가정하고 전이로부터 해방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기간 동안은 적극적으로 전이억제치료를 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전이 억제에 필요한 치료 기간은 최소 1-3-5년

전이억제 치료기간은 암의 종류별로 다르지만 최소 1-3-5년이 필요합니다. 수술 항암 방사선치료를 통해서 다행스럽게 CT MRI 등에서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완치가 된 것은 아닙니다.

전이 억제를 위해 필요한 관찰 기간

전이암이 발견되지 않아야 최소한 전이암으로부터 해방되었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선을 관리해라

선을 관리해라

전이억제 치료과정은 2점(Two Points) 1선(One Line) 이론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2점은 원발암과 전이암이고, 1선은 전이 가능성이 있는 기간입니다. 전이 가능성이 있는 기간 동안 검사만 할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전이억제치료를 해야 하는데 이것이 바로 선 관리(Line Management)입니다.

일반적인 서양의학적 방법은 전이암이 발견되면 그 때가서 가능하면 수술, 항암 방사선치료를 다시 합니다. 암 전이 가능성은 2mm부터 인데 발견은 1cm이상 되어야 가능합니다. 따라서 발견되기 이전에 적극적인 선 관리, 즉 전이억제치료가 필요합니다.


말기암 또는 통상치료를 진행할 수 없는 경우에도 가능합니다.

4기 진단을 받고 통상치료의 반응이 없거나 혹은 진행하는 경우, 치료의 부작용으로 더 이상 치료를 진행할 수 없는 경우에도 통합 집중 암치료를 통해 암으로 인한 증상을 완화시키고 삶의 질을 개선시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