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전이를 막기 위해 이것만은 알아두자

숨어있는 암세포가 있다고 가정해라

전이억제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각종 수술 항암 방사선 표적 호르몬치료 등 다양한 치료 후 CT MRI 등에서 보이지 않는다 해도 잠재적인 암세포가 존재한다고 가정하고 전이로부터 해방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기간 동안은 적극적으로 전이억제치료를 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전이 억제에 필요한 치료 기간은 최소 1-3-5년

전이억제 치료기간은 암의 종류별로 다르지만 최소 1-3-5년이 필요하다.

수술 항암 방사선치료를 통해서 다행스럽게 CT MRI 등에서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완치가 된 것은 아니다.

서양의학적인 치료가 끝난 시점으로부터 시작해서 갑상선암 및 초기암의 경우는 1년, 일반적인 암 및 소화기암은 3년 그리고 유방암 같은 경우는 최소 5년간은 전이암이 발견되지 않아야 최소한 전이암으로부터 해방되었다고 즉 완치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선을 관리해라

전이억제 치료과정은 2점(Two Points) 1선(One Line) 이론으로 설명할 수 있다.
2점은 원발암과 전이암이고, 1선은 전이 가능성이 있는 기간이다.

전이 가능성이 있는 기간 동안 검사만 할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전이억제치료를 하라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선 관리(Line Management)이다.

일반적인 서양의학적 방법은 전이암이 발견되면 그 때가서 가능하면 수술, 항암 방사선치료를 다시 한다. 암 전이 가능성은 2mm부터 이다. 하지만 발견은 1cm이상 되어야 한다. 발견되면 이미 늦다, 그래서 적극적인 선 관리 즉 전이억제치료가 필요한 것이다.

전이억제 관리선 도표

병기를 믿지 마라...초기 유방암 조차도

당연히 3기 유방암은 1기보다 전이재발율이 높은 관계로 생존율이 낮다.

하지만 문제는 초기 즉 1기 유방암이다. 1기 유방암 경우 수술 후 5년 시점에서도 전이재발이 있음을 볼 수 있으며 심지어 9년이 지난 후에도 전이가 일어나는 것을 알 수 있다.

수술 후 빠른 시간 내에 전이재발 억제치료가 필요한 이유이다.


암만 보면 실패한다

현재의 암치료는 근본 뿌리 제거가 아닌 나무 가지치기와 유사

나무만 베어버리고 뿌리를 제거하지 않으면 다음해 봄에는 다시 새싹이 나오게 된다. 암으로 말하자면 재발 전이다. CT MRI PET-CT 에 나타난 암만을 제거하는 일반적인 축소지향적 치료는 나무만 잘라내는 치료이다. 암의 뿌리는 아직 그대로 있다. 전이를 막기 위해서는 뿌리제거 작업을 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종양주위 미세환경 개선치료 이다.


보이면 늦다

전이시작 가능성은 2mm부터, PET-CT 발견은 5mm 이상

CT MRI는 물론 PET-CT에서도 발견되면 이미 늦다. 암은 2mm부터 전이가 가능한데 PET-CT로 발견할 수 있는 최소 크기도 5mm이상은 되어야 한다.

따라서 발견되면 이미 전이가능성을 획득한 상태이기 때문에 전이억제를 위한 최선의 시기는 놓친 셈이 된다. 때문에 전이재발 억제치료는 CT MRI PET-CT등에서 발견되기 전부터 시작해야 하는 것이다.


전이는 일찍부터 시작된다

2mm 이상부터는 혈관형성을 통한 전이가능성

대부분의 암환자는 CT MRI 등에서 1cm가 넘어서야 발견된다. 그러나 전이는 2mm 이상 되면 벌써 시작된다. 그만큼 일찍부터 시작된다, 그 이유는 2mm이상 되면 암세포에 영양을 공급하고 다른 데로 전이하는데 통로역할을 하는 혈관이 만들어지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CT MRI에서 발견된 암은 이미 전이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봐야 한다. 연구결과 통계적으로 진단 당시 50%는 이미 전이된 상태로 발견된다.


전이억제치료, 빠를수록 좋다

말기암으로 갈수록 몸 안의 암세포 수는 많아진다. 그만큼 암과의 싸움은 힘들어진다. 따라서 암의 성장 전이를 억제하는 최선의 방법은 몸 속의 암 세포수가 최소인 상태 즉 수술직후 혹은 항암 방사선 치료를 하는 과정부터 시작해야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